매대를 옆으로 훑고, 눌러서 수레에 담습니다. 넣는 건 하늘색 서랍에서 하세요.
컨모·컨마로 꾸러미째 옮깁니다. 서버를 안 거칩니다.
제목·메모·주소를 한꺼번에 뒤집니다.
컨마2 「도착」에 들어간 것만 보입니다
컨마2 설정 → 「연결 키 만들기」에서 여섯 자리를 받아 넣으세요
담은 것은 이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. 그래서 백업은 사장님 몫입니다.
폰을 바꾸거나 잃어버려도 자료를 지키는 길입니다 — 가끔 한 번씩.
네 갈래를 다 눌러보고 재본 결과와, 지금 할 수 있는 대처법을 적어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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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크 서랍 v1 · 자료는 이 기기 안에만 있습니다.
서버로 보내는 것은 「배송」을 누를 때 그 한 번뿐입니다.